아직은 가면 안된다....
박채현- 2024.08.06
- 조회 18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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차종 : 아반떼 hd
차량연식 : 2009
차량상태 : 뒷좌석 조수석 문 찌그러짐, 오른쪽 뒷범퍼 깨짐
내용
엄마의 친구분께서 흠집하나 없는 상태로 2021년2월 근처에 21만 5천 키로가량 타고 상태좋을 때 물려주신 차량입니다.
올해 여름 약 8월 초 23만5천이 되었네요...
추운겨울 뜨거운 여름 엔진, 배터리 말썽없이 저의 출퇴근과 업무차량이 되고있습니다...
초보운전에게 연습용차량에 딱이라며 물려주셨는데...네...
잔고장이 없다고 유명한 아반떼hd이지만 고령의 나이가 된 차에겐 이제 모든좌석의 시트 가죽도 헤지고 기능들의 잔고장도 가끔 있어서 정비소 몇번 다녀오고 헤드라이트 불투명복원, 실내등교체.. 에어컨필터 교체, 와이퍼교체, 셀프 유막제거와 발수코팅등 셀프로 할 수 있는건 유튜브 찾아보면서 생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.
이제 서른이 된 사화초년생에게 첫 차라 의미가 깊고 이제 슬슬 잔고장도 생기는데 깔끔하게 복원하여 최대한 차의 기능을 다 할 때까지 쓰고 싶습니다...
차알못이라 어디를 정비해야하는지도 모르겠구요... 이기회에 배워보고 싶네요
외관이 좀 화려한데요...
조수석뒷문은 말이죠...
운전한지 약 삼개월쯤 되었나요...?
기어조작미숙으로 저 혼자 벽에 크게 긁혔어요... 천둥소리가 나더군요...
문부터 손잡이의 도장까지 까져서 녹슬면 안된다는 생각에 빠데로 덮고 갈라지길래 테이프로 덮어놓았습니다... 전문가는 괜히 있는게 아니였습니다..하하..
뒷쪽 범퍼는 말이죠...
운전한지 약 2년 되었나요?
이제 좀 운전실력늘었다고 자만하고 있었는데 큰코다쳤습니다..
제 차는 후방카메라가 없고 센서만 있는데 센서는 후하방까지는 감지하지 못한다는 걸 잊었어요...
후진센서도 거리가 멀다하니 자신있게 후진했는데 천둥소리가 나더라구요
범퍼가 와장창깨졌습니다..
역시나 저의 만능테이프로 덮어놓았습니다...
예.....
저 30만, 40만, 50만 기능이 다 할때까지 타야해요 도와주세요...